12년간의 기획력 위에 생성형 AI를 얹었습니다. 세트도, 캐스팅도, 로케이션도 없이 —
기획서에만 있던 그 장면을 완성합니다.
AI는 누구나 씁니다. 결과를 가르는 건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사람입니다.
AI로 영상을 만드는 건 이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입니다.
동행기획은 2014년부터 보건·의료, 자동차, 공공, 뷰티까지 다양한 업종의 캠페인을 기획해 왔습니다. 소비자가 어디서 멈추고, 무엇에 반응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 판단 위에 AI를 얹었습니다.
결과물은 데모가 아니라 바로 집행 가능한 완성본입니다. 매체 규격, 심의 기준, 비율별 리사이즈까지 맞춰 넘겨드립니다.
실사로는 불가능한 스케일과 연출. 브랜드의 세계관을 하나의 장면으로 압축합니다. 컨셉 기획부터 스토리보드, 사운드 디자인까지 포함합니다.
같은 예산으로 소재 수를 10배로. 훅·카피·비주얼을 변형한 A/B 테스트 세트를 한 번에 제작하고, 성과 데이터 기반으로 다음 배치를 설계합니다.
9:16 세로형 콘텐츠를 주 단위로 발행합니다. 트렌드 훅, 자막, BGM까지 업로드 가능한 상태로 제공하며 채널 운영까지 이어갑니다.
제품 구조, 작동 원리, 기술 설명 —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을 보이게 만듭니다. 의료기기·건기식 등 정확도가 중요한 영역의 경험이 깊습니다.
상상하는 모든 장면, 동행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업종을 눌러 우리 카테고리의 레퍼런스만 골라 보세요.
스펙터클보다 먼저 팔리는 건 이런 결입니다. 실제로 계정이 돌고 있고, 광고주가 설명 없이 바로 이해하는 포맷만 모았습니다.
브랜드 자료와 캠페인 목표를 받고, 방향이 다른 레퍼런스 3안을 제안합니다. 여기서 톤이 결정됩니다.
씬 단위 구성, 카피, 톤앤매너를 확정합니다. 결과물의 8할이 이 단계에서 정해집니다.
씬별 생성 후 컷 편집, 사운드, 자막까지. 매체 규격과 심의 기준에 맞춰 마감합니다.
원본·클린본·비율별 리사이즈를 함께 제공합니다. 원하시면 채널 운영과 광고 집행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레퍼런스 한 장, 아이디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영업일 2일 내로 견적과 방향 제안을 드립니다.